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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학생 아이디어가 함정 기술로”…국립목포해양대 오대균 교수, 해양경찰청장 표창 받았다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26-01-23
조회
8
국립목포해양대학교 오대균 교수(조선해양공학과)가 해양미래 인재 양성과 해양경찰 함정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해양경찰청장 표창 수여 대상자로 선정되고 감사장을 수여받았다.
오 교수는 조선해양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선박설계연구팀을 수년간 지도하며 (사)대한조선학회 함정설계공모전에 매년 참가하도록 지원해 창의적 설계 아이디어를 발굴·육성해 왔다. 또한 해양경찰청의 장비기술 발전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관학 협력 기반을 넓혀왔다.
오 교수팀은 해양경찰청이 주최하고 (사)대한조선학회가 주관하는 함정설계공모전에서 최근 5년간 최우수상 1회, 우수상 2회, 장려상 2회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. 학생들이 제시한 설계 아이디어는 해양경찰 함정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 잠재력을 인정받으며 공모전의 위상 제고와 해양산업계의 주목을 이끌었다는 평가다.
해양경찰청은 오 교수가 수행해 온 교육·연구 활동이 해양경찰의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 청장표창 수여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. 감사장은 12월 26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‘제6회 차세대 함정 발전 컨퍼런스’에서 수여됐으며, 해양경찰청 장비기술국장이 오 교수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전달했다.
오 교수는 “이번 수상을 계기로 해양경찰 함정기술 발전을 위한 연구와 미래 해양 인재 양성에 더욱 헌신하겠다”고 밝혔다.
출처 : 해사신문(http://www.haesanews.com)
오 교수는 조선해양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선박설계연구팀을 수년간 지도하며 (사)대한조선학회 함정설계공모전에 매년 참가하도록 지원해 창의적 설계 아이디어를 발굴·육성해 왔다. 또한 해양경찰청의 장비기술 발전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관학 협력 기반을 넓혀왔다.
오 교수팀은 해양경찰청이 주최하고 (사)대한조선학회가 주관하는 함정설계공모전에서 최근 5년간 최우수상 1회, 우수상 2회, 장려상 2회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. 학생들이 제시한 설계 아이디어는 해양경찰 함정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 잠재력을 인정받으며 공모전의 위상 제고와 해양산업계의 주목을 이끌었다는 평가다.
해양경찰청은 오 교수가 수행해 온 교육·연구 활동이 해양경찰의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 청장표창 수여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. 감사장은 12월 26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‘제6회 차세대 함정 발전 컨퍼런스’에서 수여됐으며, 해양경찰청 장비기술국장이 오 교수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전달했다.
오 교수는 “이번 수상을 계기로 해양경찰 함정기술 발전을 위한 연구와 미래 해양 인재 양성에 더욱 헌신하겠다”고 밝혔다.
출처 : 해사신문(http://www.haesanews.com)
